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 내달 분양 예정
2017-06-07 13:49:00 2017-06-07 13:49:00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의 인기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최신 주거트렌드를 고려한 신평면과 고급스러운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또 지역 내 대단지로 인지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
 
이 가운데 '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측은 내달 분양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는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이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일대에서 분양하며 지하 3층~지상 23층 35개동 전용면적 52~101㎡ 총 3045가구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2~84㎡, 1130가구(임대, 조합원분을 제외)규모다.
 
신정뉴타운 아이파크 위브는 편리한 교통여건이 강점이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이용 할 수 있으며 남부순환로, 경인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의 도로교통망의 진출입도 수월해 이를 통해 영등포, 여의도 등의 주요 서울 업무지구와 외곽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여의도에서 신월IC까지 7.53㎞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예정으로, 개통 시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4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단지 내 위치한 신남초와 도보통학이 가능한 장수초, 지향초, 강서초, 강신중을 비롯해 신기초, 양동초, 양강중, 양천고, 금옥여고 등이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목동의 명문 학원가도 가까워 탁월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조성된 상권과 제일시장을 이용할 수 있고, 목동 로데오거리,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백화점,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등 목동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중심 설계로 채광성을 극대화시켰고, 100% 지하주차설계로 단지 내에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지 내를 가로지르며 계남근린공원과 단지 내 조경을 연결시키는 공원가로가 조성돼 단지 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고 분양 관계자는 덧붙였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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