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내 집 마련 팁…수도권 신축빌라분양 현황 및 시세 공개”
2017-06-07 12:52:07 2017-06-07 12:52:07
빌라를 전문적으로 중개하는 ‘빌라정보통’은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분양을 위해 수도권 신축빌라 현장의 현황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생에 첫 집 구매에 나선다면 일단 거주를 원하는 지역의 시세를 미리 파악해야 하고 허위매물일 확률이 높은 시세보다 지나치게 낮은 매물은 거르는 눈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대표는 이어 “허위매물에 피해보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지역별 빌라전문가의 개인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빌라정보통’은 지역별 빌라전문가의 개인 맞춤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 빌라투어를 진행해 빌라 수요자들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빌라분양을 중개하고 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수도권 빌라분양 현황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43여 개 현장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한 일산과 파주시는 각각 65여 곳에서 거래된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2억2천, 일산과 파주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2천~2억6천선이다.
 
이어 경기도 광주시는 126여 개 현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용인시와 이천시는 각각 59여 개, 19여 개 현장, 수원시는 120여 곳에서 거래가 진행된다. 성남시와 광명시는 다소 적은 12여 곳, 16여 곳에서 분양된다.
 
경기도 광주, 용인시 신축빌라 분양과 이천시, 수원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3억1천 사이에서 거래되고 성남시와 광명시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3억8천에 이뤄진다.
 
복선전철 개통 호재가 가득한 부천시의 원미구는 125여 곳, 소사구는 74여 곳, 오정구는 106여 곳에서 분양이 활발하다. 부천 원미구와 소사구 신축빌라 매매와 오정구 현장은 1억7천~2억9천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살아있는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21여 곳, 33여 곳에서 분양된다. 구리시와 남양주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3억8천에 거래되고 있다.
 
더불어 안양시는 88여 개, 군포시는 23여 개, 의왕시는 15여 개 현장에서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안양시와 군포시 신축빌라 매매와 의왕시 현장은 1억7천~6억2천에 매매된다.
 
이어 시흥시는 30여 곳, 안산시는 141여 곳에서 분양이 활발하고 오산시는 6여 곳에서 매매가 이뤄진다.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매매와 오산시 현장은 1억2천~2억7천선에 거래된다.
 
서울, 부천 접근성이 높으면서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천시는 299여 곳 , 평택시는 51여 곳, 화성시는 9여 개 현장에서 거래가 활발하다. 인천시와 평택시 신축빌라 분양과 화성시 현장은 1억3천~2억4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부천, 경기, 인천 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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