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 089230)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www.celuv.tv)가 첫 정규방송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일 전했다.
셀럽티비는 지난 5월31일 파일럿 편성을 종료하고, 첫 정규 편성 프로그램 ‘아이 앰 셀럽’(I’m Celuv)을 선보였다. 이날 게스트로는 걸그룹 ‘다이아’가 출연했으며, 개그맨 박성광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더이앤엠 제공
걸그룹 ‘다이아’는 이날 방송에서 상큼한 매력과 러블리한 끼를 한껏 뽐냈다. 특히 2집 앨범에서 새롭게 합류한 멤버 ‘주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방송에서 ‘주은’은 시청자들의 애교 요청에 몹시 부끄러워하면서도 상남자의 거친 목소리를 내 반전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셀럽티비 관계자는 “이날 방송 이후 가입자수가 급증했다”며 “이와 함께 방송 참여방법에 대한 문의도 쇄도했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는 인기 아이돌과 더불어 깜짝 놀랄만한 유명 셀럽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럽티비는 오는 6월8일 오후2시에 방송되는 ‘아이 앰 셀럽’에서는 걸그룹 ‘소나무’와 개그맨 이상훈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럽티비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셀러브리티(Celebrity, 이하 ‘셀럽’)들이 팬들과 온라인으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방송 플랫폼이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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