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금융그룹 P2P줌펀드, 회원 1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신규 가입고객 선착순 1만명에 투자체험지원금 1만원 지급
2017-06-01 10:28:34 2017-06-01 10:28:34
[뉴스토마토 권준상 기자] KTB금융그룹의 P2P투자 전문회사인 줌펀드(법인명:더줌자산관리)가 회원수 1만명을 돌파, 이를 기념해 신규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투자체험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줌펀드의 회원 1만명 돌파는 지난 3월 5000명을 돌파한 후 불과 2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현재 신규 투자회원 선착순 1만명에게는 P2P투자를 체험할 수 있는 투자체험지원금 1만원 제공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20만원과 100만원 이상 투자를 완료한 회원에게는 백화점상품권 1만원과 7만원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
 
줌펀드 관계자는 “서비스 오픈 7개월 만에 회원수 1만명을 돌파했다”며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부동산 담보, NPL채권 등 투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다양한 P2P투자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B신용정보가 100% 출자한 줌펀드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첫 P2P금융 진출 사례로 작년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8일에는 JB금융그룹과 제3자 원리금수취권매입형 모델 공동개발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에 JB금융그룹의 자회사인 광주은행과의 연동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달 29일 금융위 가이드를 준수한 예치금 분리보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더욱 투명한 자금관리와 함께 P2P대출자·투자자를 위한 안전체계를 완성했다고 줌펀드 측은 설명했다.
 
현재 줌펀드의 총 누적 투자금액은 약 39억원이며 연평균 수익률은 12.8%이다. 연체율과 부실률은 각각 0%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줌펀드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