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방불케 하는 때 이른 더위에 사람들의 피부 고민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피부가 뜨겁다 못해 따가울 정도로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철에는 각종 피부 트러블이 나타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자외선에 민감한 기미 등의 잡티는 여름철에 더욱 집중되는 데다 발생 이후에는 얼굴을 얼룩덜룩하고 칙칙하게 만들어 피부톤과 안색에도 영향을 미치기 쉬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다수 전문의들은 기미 등 잡티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홈케어를 통해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추천하는 가장 대표적인 홈케어 방법은 바로 기능성 화장품의 사용이다. 매일 관리할 수 있어 지속가능한 데다 최근에는 뷰티 업계를 중심으로 기미나 잡티 등의 홈케어를 위한 기능성 화장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뷰티영은 자사의 ‘블랙아웃 미백크림’ 역시 그 중 하나라고 24일 밝혔다. 뷰티영에 따르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통해 김완선이 사용한 제품으로 주목받은 ‘블랙아웃 미백크림’은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 케어는 물론, 색소침착이 염려되는 팔꿈치, 겨드랑이, 무릎 등의 바디 피부에도 두루 사용 가능한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감초추출물, 녹차추출물, 마카다미씨 오일 등을 함유해 미백 개선과 함께 피부 진정 및 보습 효과도 제공한다.
피부에 스며드는 크림타입으로 아침,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사용하면 되며, 색소침착이 걱정되는 부위에는 3~4시간 간격으로 얇게 덧발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뷰티영 관계자는 전했다.
여기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안정성 평가와 파라벤 6종 불검출 검사를 마쳐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덜었다고 뷰티영 관계자는 덧붙였다.
뷰티영 관계자는 “옷이 얇아지는 여름철에는 얼굴 피부는 물론이고 거뭇거뭇한 바디 피부에도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라며, “‘블랙아웃 미백크림’은 얼굴에 발생한 기미와 잡티를 제거하고 칙칙한 바디 피부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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