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감찰반, '돈 봉투 회식' 참여 전원 경위서 제출 요구
입력 : 2017-05-19 08:57:37 수정 : 2017-05-19 09:10:09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법무부·대검찰청 합동감찰반은 19일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만찬회동에 참석한 전원에 대해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만찬에 참석한 사람은 이 지검장을 비롯해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 특수본 부장검사 등 7명과 안 국장 등 법무부 검찰국 간부 3명이다. 
 
사진/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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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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