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일본에 설립되는 의료기기 관련법인인 재팬 바이오메드(Japan Biomed)에 지분 30%(1억3414만8000원)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본 도쿄에 설립예정인 재팬 바이오메드는 메타바이오메드의 인공뼈 제품과 치과용 제품 등의 일본 제품등록 업무를 대행하고, 일본 현지 내 판매유통망 확보를 담당할 예정이다.
또 지분의 43%를 확보하고 있는 일본 매드 컬쳐사의 이토 다이스케가 대표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이번 합작법인설립을 통해 일본 시장으로의 안정적인 진출은 물론 향후 일본 시장 내 제품 수요의 확대에 따라 원활하게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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