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기적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박준현 운용역(토마토투자자문)
16일 <만원의 기적>에서는 향후 기적을 만들어 낼 기업으로 유진기업(023410)이 소개됐다. 토마토투자자문 박준현 운용역은 알짜 지주사인 유진기업의 성장성에 주목했다.
유진기업은 본업으로 레미콘, 건자재 유통 사업을 영위하면서 수도권 지역 시장에서 점유율 15%대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지방 부동산 업황 부진으로 지방 레미콘 기업들은 실적이 뒷걸음친 반면 유진기업은 수도권 지역에서 성과를 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자회사 모멘텀이 올해부터 실적에 반영될 수 있어 기대된다. 박준현 운용역은 지난해 완료한 동양 기업 인수로 시너지 효과가 이익으로 나타날 것이라 전망했다. 게다가 전날 뉴스가 보도된 대로 현대저축은행 인수전에 뛰어들어 유진기업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금융사업까지 강화하며 외형성장과 실적을 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주식투자를 통해 성장 가치주를 찾는 <만원의 기적>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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