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지푸드가 지난달 29일부터 5월 9일까지, 연휴가 포함된 11일간 대리점 매출이 직전보다 2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달구지푸드 측은 매출 상승 원인을 “캠핑인구 약 300만 시대 속, 이번 5월 징검다리 휴가에 캠핑족이 집중돼, 캠핑장에서도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진공포장 오븐에구운막창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달구지푸드가 개발한 진공포장 오븐에구운막창은 반조리 식품 상태로 진공포장 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캠핑장이나 집에서 먹기가 편리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재 진공포장 오븐에구운막창은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울산, 부산, 광주, 대구 등의 달구지막창 전국 대리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메뉴로는 오븐에구운돼지(불)막창, 오븐에구운소(불)막창 등이 있다.
한편, 달구지막창은 축산물가공 HACCP과 소스 HACCP을 인증 받았고, ㈜달구지푸드는 대구시 Pre-Star 기업에 선정된바 있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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