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S&T대우(064960)는 25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229억원으로 전년대비 43.4%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04억원, 당기순이익은 88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0.1%, 76.8% 줄었다.
S&T대우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자동차수요가 급감하면서 고객사들의 생산감소가 줄어 매출도 감소했다"며 "매출감소로이익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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