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피부과 차앤유 유종호원장, 2017 미스코리아 서울대회 심사위원 맡아
2017-05-15 17:32:25 2017-05-15 17:32:25
 
20여명의 분야별 피부전담의사가 1:1 맞춤 치료하는 차앤유클리닉 유종호대표원장은 한국일보, 한주E&M이 주최하고 뷰티한국과 (주)더블비미디어가 주관한 2017 미스코리아선발대회 서울지역대회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는 치과, 피부과, 성형외과 원장들과 지난해 미스코리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기도 하였다.
 
서울지역대회에서 최종 후보자 26명 중 진(남승우25·중앙대), 선(임하은22·동덕여대, 석유진23·한국외대), 미(김사랑25·세종대, 허수빈21·동국대, 정다혜21·숙명여대)가 선발되어 오는 7월 7일 본선대회에 서울지역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뽑는 행사로 1957년 5월 첫 대회를 연 이후 2017년 61회를 앞두고 있다. 한국전쟁 후 볼거리가 없는 척박한 사회에서 시작한 이 대회는 그 자체로 엄청난 화제였고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수많은 탤런트와 방송인 등을 배출하는 등용문이 되어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는 매년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참가자들이 미스코리아 진에 선정되기 위해 도전하고 있다. 지역심사와 본선심사, 약 4주 간의 합숙 등을 통해 공정하고 엄격한 과정을 거친 후 선발된 미스코리아들은 당선 이후 각종 홍보대사, 사회공헌활동, 국제미인대회 출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17 미스코리아 서울지역 심사위원을 맡은 유종호 대표원장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 차앤유클리닉은 어떤 병원인가요?
차앤유는 대형화, 분업화, 전문화를 통해 시술비용 최소화를 실현한 병원이며 600여평의 규모로 단일 피부과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20여명의 전담의료진과 80여명의 스텝진, 50여대의 첨단레이저장비를 구비하여 개인별 1:1 맞춤형 피부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대표적인 진료과목은?
2008년 오픈 이후 목동 차앤유클리닉에서는 신의료기술을 위한 연구개발에 힘쓴 결과, 최소침습미세 특허AST 액취증수술과 튼살중점MPT 통합 튼살치료 프로그램 등으로 장한 한국인상 금장패를 수상하였으며, 미용성형의 명의 16인 튼살ㆍ액취증ㆍ다한증 부문에 선정되어 집필을 담당하였습니다.
 
테트라 점빼기, 기미잡티제거 색소클리닉, 여드름 및 여드름흉터, 안면홍조, 모세혈관확장증, 쁘띠성형(필러ㆍ보톡스), 모공축소와 주름, 실리프팅, 문신제거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20여명의 분야별 의료진들이 1:1 맞춤 치료하고 있습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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