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에 올해들어 첫 황사가 나타나면서 황사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사청은 이날 오전 서울•인천•수원•제주지방 등에서 옅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황사는 전일 네이멍구와 만주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날 새벽 5시경부터 국내에 유입되고 있다.
이번 황사 발생 시기는 지난해보다 1개월 가량 빠르며, 1월에 황사가 관측되는 것은 드문 경우라는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이날 낮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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