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남북경협주는 우리 정부가 북한에 금강산·개성관광을 위한 실무회담을 제안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이날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현인택 통일부 장관명의로 북한노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 부장에게 통지문을 보내 금강산 개성관광관련 실무회담을 2월8일 개성에서 갖자고 제의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