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 오늘 전국 롯데시네마서 개봉
2017-05-11 15:52:06 2017-05-11 15:52:44
[뉴스토마토 신건 기자] 대만발 청춘 로맨스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가 오늘(11일) 개봉했다.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그리운 누군가를 가슴에 품은 사람들을 위한 카페에서 각자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되는 청춘 로맨스 영화다.
 
사진/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일레븐엔터테인먼트 제공
 
메가폰을 잡은 구파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만표 첫사랑 감정을 가득 담아냈다. 특히 유쾌한 캐릭터와 독특한 설정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구파도 감독은 지난 2012년 개봉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연출과 원작 소설을 집필한 바 있으며, 영화의 원작이 된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의 집필자이기도 하다.
 
작품은 앞선 시사회를 통해서 호평을 얻은 바 있어 흥행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는 전국 롯데시네마를 통해 오늘부터 만날 수 있다.
 
신건 기자 helloge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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