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창립부터 고객과 약속을 어기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문제는 언제부터인가 전원주택을 짓는 시공사에 대해 고객들은 일단 불신을 갖고 시공사를 대한다는 것이다.
착한집 골드홈은 창립 1999년부터 지금까지 5가지 시공규칙을 어기지 않고 고객의 집을 짓기 때문에 고객과 트러블이 없기로 유명하다.
착한집 골드홈에서 말하는 시공규칙은 5가지다. 첫 번째, 난방비가 적게 들어가는 돈버는 집. 두 번째, 공사금액이 저렴한 착한 집. 새 번째, 환경과 건강에도 좋은 집. 네 번째, 오랫동안 안전하고 튼튼한 집. 다섯 번째, 편안하고 실용적인 합리적인 집.
특히 골드홈만의 특별한 시공법 중 하나인 이중단열, 기초단열, 이중창문들의 시공법은 “전원주택은 춥다” 라는 기존 고객의 인식을 단번에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시공법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지난 주 이천 모가면 산내리에서 열린 “골드홈 집들이 행사”에서 골드홈 건축주와 신규 고객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게 됐다고 골드홈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MBC건축박람회에 대해서 고객들의 문의가 높은 상태라고 귀띔했다.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를 기성화주택하여 나에게 맞는 300여개의 설계도면 중 선택해서 원스톱으로 집을 짓는 착한집 골드홈은 전원주택의 규격화, 표준화, 상품화를 국내최초로 시도했다.
더불어 하도급을 지급하고 외주업체가 집을 짓는 형태가 아닌, 골드홈 본사 직영공사로 집을 짓기 때문에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내년부터 다량 공장생산을 목표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착한집 골드홈의 더 자세한 사항은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검색 후 만날 수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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