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한국가스공사(036460)는 이라크 쥬바이르 유전개발 등에 7조3459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총 투자액은 미 달러기준 260억불 규모로 2013년까지 7억6000만달러의 순현금지출이후부터 순현금유입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사업대상지역의 매장량은 가채매장량 규모가 2P기준 약 63억배럴에 달한다고 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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