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양태준 대리는 중국 교역 불균형 해소 위한 100일 계획 합의로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아진 상황이며 한국은 관찰 대상국 확정 짓기 힘든 상황으로 판단했다. 향후 증시는 변동성 장세로 코스닥 중심 매매 전략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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