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마감)美 증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하락'
2017-04-13 09:13:57 2017-04-13 09:13:57
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지정학적 리스크에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글로벌증시가 대부분 하락했다. 뉴욕 3대지수가 일제히 조정을 받았고, 유럽과 아시아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리아와 북한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의 러시아 방문 결과 시리아 사태를 둘러싼 양 국의 견해차도 좁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예정된 북한의 태양절을 전후로 추가적인 무력도발이 발생할 가능성도 투심을 위축시키고 있다.
 
일본증시가 엔화 강세에 급락했고, 중국증시도 슝안지구 모멘텀이 주춤한 가운데 약세로 장을 마쳤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