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기업은행(024110)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실시간 자금관리서비스인 '그린 IT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통합자금관리 솔루션 'e-브랜치'의 확장된 형태인 그린 IT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이 완료되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종이 없는 자금관리가 가능해 진다고 설명했다.
진흥원의 재무·회계관리 업무를 전산화하면 ▲ 수입·지출 계정처리 자동화 ▲ 각종 자료의 전자문서화 ▲ 예산 운용 실시간 보고서 작성 등이 가능해 진다.
◇ 윤용로 기업은행장(오른쪽 네번째)과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오른쪽 다섯번째) 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