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POSCO, 워렌 버핏 수혜주(?)..↑
2010-01-19 13:04:0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POSCO(005490)(포스코)가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렌 버핏의 추가적인 매입 소식으로 반등에 나섰다.
 
19일 오후 1시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7000원(1.17%) 오른 6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포스코는 장중 1.67%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시장에 전준양 포스코 회장이 워렌 버핏을 만나 면담을 나눴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소폭 반등한 것이다.
 
포스코는 지난 18일(현지 시각) 오마하 버크셔 헤서웨이 본사에서 정준양 회장과 워렌 버싯이 환담을 나눴다고 이날 밝혔다.
 
버핏은 작년 2월 기준으로 포스코 발행주식의 약 4.5%(390만~400만주)를 갖고 있으며, 향후 주식수를 더 늘리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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