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24.4원 마감(2.5원▲)
2017-04-05 16:29:04 2017-04-05 16:29:04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5원 오른 1124.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안전자산선호심리 지속과 미국 무역 적자폭 감소로 상승했다"면서 "다만 대형 이벤트 경계로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6일은 미중 정상회담과 외국인 주식 투자자 스탠스가 변수"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20~113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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