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3원 오른 1124.2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안전자산선호심리 지속과 미국 무역 적자폭 감소로 상승했다"면서 "2월 경상수지 흑자폭 확대와 이월 네고가 상단 제한 요인"이라고 전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7~113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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