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115.3원 마감(3.1원▼)
2017-04-03 16:28:34 2017-04-03 16:28:34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1원 내린 1115.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엔화 강세 여파로 하락 출발한 후 이월 네고로 낙폭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이어 "4일은 하락 전망 속 저점 경계로 1110원대에서 제한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09~112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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