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글로벌 달러 약세에 1,110원대 초반 하락
2017-03-28 07:32:15 2017-03-28 07:32:15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8원 내린 1112.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 및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10원대 초반으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28일은 반등할 만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수급상 공급 우위의 장세에 하락 압력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0~111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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