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오른 1123.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 정책 관련 리스크오프 심리에 따른 숏커버 물량에 상승했다"면서 "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1120원대 중반에서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고 전했다.
이어 "23일은 리스크 오프 심리와 네고물량이 맞서며 1120원대에서 움직일 전망"이라며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에 1120원선은 지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19~1129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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