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박사의 생활속발견)세계의 재앙, 환경의 역습
2017-03-20 13:51:40 2017-03-20 13:51:40
어박사의 생활 속 발견
주제 : 세계의 재앙, 환경의 역습
진행: 어희재 앵커 / 전화연결: 유안타증권 지문상 대리 
 
▶첫번째 키워드 : 지구가 뿔났다
참아보려고 하지만 화난 티를 안 낼 수가 없는 상황. 지구의 분노 표출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곳곳에는 기상이변  신호가 포착된다. 지난해 유럽 곳곳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져 피해자가 속출했고 미국에서는 토네이도를 동반한 악천 후 등 기상이변이 발생했다. 
 
▶두번째 키워드 : 많이 아팠지?
화난 이를 달래는 데는 역시 공감대 형성이죠! 지구의 역습이 있기까지 우리가 상처를 준 것들을 살펴보자.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역시 '온실가스'다. 온실가스는 지구 피부층에서 온실처럼 둘러쌓여서 복사열 방출을 가로 막아 지구를 열받게 하는 존재. 우리는 자동차 사용, 공장 가동을 통해 메탄과 이산화질소가 배출됐고 이들의 합성으로 온실가스가 지구 겉에 쌓이게 됐다. 이를 달래기 위해 전세계에서는 기후 협약을 체결하고 개개인들, 단체들은 에코 캠페인을 실시하고 나섰다. 
 
▶세번째 키워드: 환경 호르몬, 재앙의 대물림
재앙의 대물림은 기후변화에서만 나타나지 않는다. 제3의 지구 환경 문제는 바로 '환경호르몬'의 문제다. 직접적으로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물체에게 위험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환경호르몬이란 내분비계 장애물질, 생명체의 정상적 기능에 영향을 주는 체외 화학물질로 정의됐다. 20세기 자본주의로 합성 화학물질이 무수히 만들어졌고 산업 전반에 깊숙이 침투해 생활 환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우리 몸속에 거대한 독으로 만들어져 질병을 만들어내는 등 무차별적 공격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일상 생활 속 투자 전략을 찾는다 <어박사의 생활속발견>은 매주 월, 목요일 1시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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