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여전히 양호한 실적…목표가 ‘상향’-신한투자
2017-03-10 08:32:21 2017-03-10 08:32:21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0일 F&F(007700)에 대해 보유한 3개 브랜드의 실적이 여전히 양호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를, 목표주가는 3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보유하고 있는 3개 브랜드 모두 두자리수 성장이 예상된다”며 1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한 1015억원으로 영업이익은 60.6% 급증한 75억원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디스커버리의 점포수가 185개에서 201개로 늘어날 예정이며, 올해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0.2%, 20.5%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디스커버리가 이끄는 외형 성장과 3개월간 58.5%의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이익 개선을 근거로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