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33.7원 마감(2.2원▲)
2017-02-27 16:28:29 2017-02-27 16:28:29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2원 오른 1133.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의회 연설에 대한 기대와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에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 "28일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회 연설을 앞두고 좁은 레인지 거래를 지속할 전망"이라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매매동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28~113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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