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에 하락
입력 : 2017-02-15 06:25:22 수정 : 2017-02-15 06:25:22
[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제 금 가격이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0.03% 내리며 온스당 1225.40달러로 마감됐다.
 
3월물 은 가격은 0.4% 오르면 온스당 17.889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달러화 강세에 영향을 받았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 지수는 0.3% 가량 올랐다.
 
구리는 1.7% 급락하며 파운드당 2.737달러로 장을 마쳤다. 백금과 팔라듐은 각각 0.2%, 0.8% 올랐다.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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