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52.0원 마감(1.4원▲)
2017-02-13 16:29:12 2017-02-13 16:29:12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 오른 115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아시아 금융시장에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출발 한 가운데 국내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외국인의 주식 매도세가 우위를 보인것도 환율에 상승 압력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14일은 달러·엔, 달러·위안에 연동된 움직임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장 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7~115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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