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50.6원 마감(4.8원▲)
2017-02-10 16:25:05 2017-02-10 16:25:05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4.8원 오른 1150.6원에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 세제개편안에 대한 기대와 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강세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출발한 후 숏커버 유입으로 1154원대로 상승 했지만 위험선호와 중국지표 호조로 1140원대로 상승폭을 반납했다"고 전했다.  
 
이어 "13일은 미일 정상회담에서의 달러·엔 약세 우려 발언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2~116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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