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감분석에서 메리츠종금증권 김태욱 차장은 실적시즌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해 향후 모멘텀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향후 국면에서 IT·스마트폰 부품주, OLED 소재·부품주, 카메라·센서·모듈 업체와 저평가 된 음식료 업종, 바이오를 투자유망하다고 평했다.
※오늘 장을 정리하는 <마감분석>은 평일 오후 3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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