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 1,147.6원 마감(0.8원▲)
2017-02-03 16:14:48 2017-02-03 16:14:48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원 오른 1147.6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단기 급락에 따른 경계감에 114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였다"면서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도 강했다"고 전했다.
 
이어 "6일은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더라도 큰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며 "다만 최근 호가대가 얇은 상황에서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1~115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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