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거래일보다 2.0원 내린 1144.8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에 1140원대에서 무거운 움직임을 보일 전망"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측의 달러 약세 선호에 환율의 하락 압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환율 조작국 이슈에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약화될 것"이라며 "장 중 달러·엔 환율에 연동된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1~1149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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