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146.8원 마감(11.3원▼)
2017-02-02 16:34:22 2017-02-02 16:34:22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일 서울외환시장에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1.3원 내린 1146.8원에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발 환율 전쟁 가능성에 따른 엔화 절상 압력에 연동됐다"면서 "역외 롱스탑 물량에 1140원대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3일은 트럼프의 달러 약세 옹호 발언에 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높다"면서 "1140원대 초반까지 하락 가능성 있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1~1151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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