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1원 내린 1150.0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에 1150원대로 하락했다"면서 "글로벌 달러 약세에 따른 롱스탑 물량에 1140원대로 진입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급 역시 처리되지 못한 네고물량 때문에 공급이 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47~1156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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