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내린 1159.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하락출발한 후 아시아통화강세와 네고유입으로 추가하락하며 1150원대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31일은 트럼프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FOMC 기대심리 강화로 추가 움직임이 제한되고 네고 부담은 확연히 줄것으로 보여 대기심리로 반등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1~1161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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