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65.9원 마감(0.4원▲)
2017-01-24 16:35:35 2017-01-24 16:35:35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165.9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트럼프 취임 연설 이후 달러 약세가 지속되며 하락출발했지만 결제 수요와 FOMC 기대로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했다"고 전했다.
 
이어 "25일은 트럼프 발 달러 약세와 네고로 하락 압력이 지속되고 FOMC 경계와 1160원 저점 인식이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58~116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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