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서광건설(001600)은 29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영건설과 700억원 규모의 자산양수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광건설은 "자본금 대비 전액 자본잠식이 돼 있어 경영활동을 행하는데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어 상장폐지의 위험도 있다"며 "이런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서 현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최우선과제라고 판단해 현물출자자를 선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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