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로 하락…주간기준 1.8%↑
2017-01-07 04:43:41 2017-01-07 04:43:41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6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달러 강세로 하락했다. 하지만 주간 기준으로 상승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7.90달러(0.7%) 떨어진 온스당 1173.40달러에 마감됐다.
 
하지만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 공개 이후 금리인상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주간에는 1.8% 올랐다.
 
현재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지난 거래일 대비 0.87% 오른 102.27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 은 가격은 1.1% 내렸으나, 주간 기준 5.7% 올랐다. 백금은 0.6% 하락했고 팔라듐은 2.7% 상승했다.
 
금. 사진/AP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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