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마감
출연: 김미연 캐스터
지난 3일(현지시간) 주요 글로벌 증시가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뉴욕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이었던 이날 3대지수가 모두 올랐다.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세를 견인했다. 다만 국제유가가 장중 급락세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을 제한했다.
유럽증시도 지표 호조에 힘을 얻어 대부분 올랐다. 영국, 프랑스증시가 올랐고 독일증시는 소폭 하락했다.
일본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주요 아시아증시도 상승했다. 새해 연휴를 마친 뒤 투심이 개선되면서 중국 상해종합지수가 1% 넘는 강세를 보였고, 홍콩 항셍지수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국, 유럽, 아시아증시 마감 상황과 특징주를 살펴보는 <글로벌 증시 마감>은 평일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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