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203.5원 마감(4.5원▼)
2017-01-03 16:50:05 2017-01-09 16:54:12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5원 내린 1203.5원에 장을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위안화에 연동되어 하락했다"면서 "중국 PMI지표 호조에 리스크 온 분위기가 형성되며 롱스탑 물량이 출회됐다"고 전했다.
 
이어 "4일은 리스크 온 분위기 이어질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 있다"면서 "달러·위안 환율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8~1206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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