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인터뷰, 소통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창목 리처치 본부장(NH투자증권)
2016년 한국 증시는 펀더멘탈 지표 회복과 연이은 돌발 악재가 1년 내내 충돌했던 한 해였다.
그럼 2017년 정유년 증시는 어떨까?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2017년 코스피 예상밴드로 1900~2250포인트를 제시했다.
이 본부장은 "미국발 재정확대 정책과 보호무역의 조합은 결국 다른 국가들의 내수진작을 유도하면서 글로벌 재정정책 공조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수요확대와 공급축소로 재고소진 그리고 제품단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인플레이션 테마주들의 강세가 유효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형 가치주 중심의 경기 민감 수출주들의 비중확대를 권유한다"며 "실적 모멘텀이 존재하는 IT, 소재·산업재, 은행 등이 유망할 것"으로 판단했다.
3일 토마토TV <토마토 인터뷰, 소통>에서는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의 2017년 연간 증시 전망을 들어봤다.
※<토마토 인터뷰, 소통>은 오전 11시25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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