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넥스트코드(035450)는 지난주 실시한 유상증자의 실권주 청약을 완료하면서 자본금이 종전 99억원에서 163억원으로 늘어났다고 22일 밝혔다.
대주주 지분율은 종전 38%에서 47%로 확대됐다.
넥스트코드는 "내년 3월 정기주총 후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무리되면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또 "이번 자본금 확충으로 마련된 자금으로 차입금 등을 상환해 부채비율을 대폭 낮추는 등 재무구조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성장엔진을 찾아 완전하게 클린 컴퍼니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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