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하락…1,207.7원 마감(2.8원▼)
2016-12-29 16:21:14 2016-12-29 16:21:14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원 내린 1207.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기대 지속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네고와 포지션 정리 물량으로 하락 전환했다"면서 "1200원 중후반대의 제한적인 움직임이 지속됐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도 달러 강세 기대로 매수세 유입이 예상된다"면서 "2일은 연말 네고에 대한 부담도 없고 당국 종가 관리 경계도 없어 상승에 무게를 둔다"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205~121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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