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준상기자] 국제자산신탁은 29일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이창하 현 총괄본부장(사진)을 제5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내년 1월1일자로 취임한다.

이창하 대표이사는 부동산 신탁업계의 전문가로 대한토지신탁 기획총괄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국제자산신탁은 유재영 기획팀장·경영지원팀장의 상무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권준상 기자 kwanjj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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