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9원 오른 1210.5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당국 경계와 실수요 위주 거래 보이며 개장가 근처에서 움직임을 지속하다 장 막판 상승폭을 키웠다"고 전했다.
이어 "29일에는 오늘과 비슷한 흐름이 예상된다"면서 "연말 네고 유입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200~1210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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