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토지편)민간과 정부가 개발하는 ‘기업도시’의 매력은?
2016-12-22 19:50:19 2016-12-22 19: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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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MEN (부동산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송병현 대표 (주)원부동산개발자문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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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시란 개발이 활성화하지 않은 지역에 민간 기업이 자발적인 투자계획을 갖고 기업활동에 필요한 지역에 개발을 꾀하는 도시다. 산업, 연구, 관광 등의 주된 기능과 함께 주택, 교육, 의료, 문화까지 자족적 복합기능을 가진 도시로 조성된다.
 
기업도시는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일본의 도요타시, 프랑스의 소피아 앙티폴리스가 기업도시의 성공 사례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기업도시개발 특별법을 제정해 기업도시의 시범도시를 선정한 바 있다.국내 기업도시의 유형은 아래와 같이 산업교역형, 지식기반형, 관광레저형 및 혁신거점형으로 구분된다.
 
산업교역형은 제조업과 교역위주의 기업도시로 충주기업도시가 해당된다. 연구개발 위주의 기업도시인 지식기반형 도시는 원주기업도시가 대표적이다. 관광, 레저, 문화 위주로 기업을 키우는 곳은 태안과 무안기업도시가 해당된다. 마지막으로 지방이전 공공기관을 수용해 지역혁신의 거점이 되는 기업도시는 10대 혁신도시가 해당된다.
 
특히 관광, 레저 산업과 관련된 태안, 무안 기업형도시를 주목하자. 국가에서는 카지노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수 많은 법의 규제로 장기간 자리를 잡아왔고 본격적인 산업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해당 기업형 도시의 지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이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am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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