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99.1원 마감(5.2원▲)
2016-12-22 16:18:24 2016-12-22 16:18:41

외환마감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5.2원 오른 1199.1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1200원을 넘어섰다. 지난 3월 11일 이후 9개월여 만이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기대 및 결제 수요 등에 상승했다"며 "1194.50원~1200.40원의 거래범위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23일에는 외환당국의 개입 여부가 관건"이라며 "1190원대 중후반에서 눈치보기 장세를 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95~120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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