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위, 대우인터내셔널 내년 상반기중 매각
2009-12-18 12:58: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 매각이 내년 상반기중 마무리되고, 우리금융(053000)의 소수지분 매각 작업 역시 속도를 낼 예정이다.

 

18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제8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심의·의결했다.

 
대우조선해양(042660)과 대우일렉트로닉스는 인수합병(M&A)시장 여건을 감안해 채권단과 공동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자위는 우리금융(053000) 소수지분(16%) 매각도 조속히 추진하고, 예보채상환기금이 보유하고 있는 제주은행(21.4%)과 한국전력(015760)(5%) 지분도 내년 중 매각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채권단과 공동매각을 추진 중인 하이닉스(000660) 지분도 최대한 신속히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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